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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대학생들 “공무원이 최고” 관리자 2006년 04월 14일
“공무원이 최고야.” 중국의 대학생 사이에서 희망직종 1위는 단연 공무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무원이 최고야.” 중국의 대학생 사이에서 희망직종 1위는 단연 공무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런민르바오(人民日報)는 중국 최대의 포털사이트 시나(www.sina.com)가 최근 벌여온 ‘중국 문·이과 대학생 10대직업 선호조사 ’ 결과를 분석해 12일 인터넷판에 게재했다. 그 결과 문과생이 꼽은 최고 선호직업은 ‘정부공무원’ ‘변호사’ ‘외교관’ 순 이었고, 이과생은 ‘인터넷전문기사’ ‘정부공무원’ ‘의사’ 순으로 선호도를 보였다.

모두 4207명이 응답한 문과생의 경우 제시된 50여종의 직업 가운 데 공무원이 무려 1064표를 얻어 최고 인기를 누렸다. 직업의 안 정성과 복지후생 등 혜택에 있어 가장 높은 기대감을 내보인 것 같다고 런민르바오는 분석했다.

2위는 1052표를 얻은 변호사. 이어 외교관, 국제비즈니스종사자, 인력자원관리종사자가 각 3위에서 5위까지 차지했다. 언론사 기 자도 6위로 당당히 10위권 내에 진입했고, 통역이 7위를 기록했 다. 법관과 교사 등은 8위와 9위에 올랐고, 광고설계사가 10위에 턱걸이했다.

이과생은 3630명이 조사에 응했는데, 예시된 43종의 직업 가운데 인터넷전문기사가 851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문과생들에게 1위 선호도를 보인 정부공무원은 709표로 2위를 나타냈다.

그 다음으로는 통신기사, 회계사, 건축사, 생물공학자, 비즈니 스맨, 전기공학자, 전자공학자 순의 직업 선호도를 나타냈다.부 모를 상대로 자녀가 어떤 직업을 갖기를 희망하는가를 묻는 질문 에서는 문과와 이과를 막론하고 공무원이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자료제공-best114.com